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김현주 의원 발언
위원 김현주 위원입니다. 예산안 책자 433페이지인데요, 지역경제과에 중소기업활성화지원육성 기간제 근로자 성동지역경제혁신센터에 1명의 인건비가 잡혀 있어요, 2,854만 4,000원이던데. 그런데 또 예산안 말고 기금운용계획안 46페이지 보면 중소기업육성기금에도 지금 지역경제혁신센터에 기간제 근로자 등 보수로 또 1,400만 원의 인건비가 잡혀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안 책자에 있는 기간제 근로자와 중소기업육성기금에 있는 기간제 근로자가 어떤 업무를 하고 왜 같이 책정하지 않고 구분해서 책정을 했는지 답변 바라고요. 그 다음에 예산안 책자 439페이지입니다. 마찬가지로 지역경제과인데요.
유기동물보호관리에 민간위탁금이 유기견 포획에 50만 원씩 5마리 해서 250만 원, 그리고 동물보호센터 구조보호에 18만 원씩 220마리 해서 3,960만 원에 해서 합쳐서 4,210만 원이 책정돼 있습니다. 민간위탁금인데, 어디에다 위탁을 하는지 답변 바라고요. 마찬가지로 지역경제과입니다. 440페이지에 길고양이 중성화사업에 또 민간위탁금으로 6,375만 원이 편성돼 있는데 작년보다도 2,625만 원이 증가했습니다.
구비만 따져 봐도 3,570만 원이던데 어디에 위탁을 주고 있고 그 다음에 갑자기 올해 이렇게 증가한 사유는 또 무엇인지 답변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일자리정책과입니다. 페이지 453, 예산안 책자, 사회적경제생태계조성 민간위탁금에 사회적경제 통합지원사업 1억 8,700만 원 1식이 책정돼 있고요.
그 다음에 사회경제지원센터 민간위탁에 1억 4,000 또 1식이 책정돼 있습니다. 어떤 사업인건지 지원센터의 현황, 인원, 업무, 실적, 예산 관련해서는 구체적인 내역, 답변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