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신복자 의원 발언
위원 신복자위원입니다. 일단 공단에 처해 있는 애로사항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앞서 동료 위원님들이 공감하는 부분에 대해서 많은 말씀들이 있으셔서 저는 그거로 대신 하도록 하고요. 일단 갈수록 지금 경영수지 이 부분은 정말 저희도 보고 말씀드리기가 어려운 부분은 적자 나는 것만 다 공단으로 가다보니까 이제는 그 부분에 대해서 어찌 말해보기에는, 그것도 제가 처음에는 왜 이렇게 적자가 나냐 전년도 대비 이랬는데, 지금 구조상 계속 경영수지는 마이너스가 날 수밖에 없는 부분인데 그래도 그 부분에 전체적으로 보면 몇 건은 또 지적해야 될 건들은 좀 있더라고요.
저희가 현수막 게시대라든지 야외수영장 부분, 뒷부분에 가서 그 목이 나올 때 그 부분에 대해서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연번5번에 보면 기존 구민회관 내에 입주단체, 임시사무실 이전현황입니다. 그거 앞서 해당되는 과에도 말했고, 기존에 구민회관, 우리 시설관리공단이 다사랑센터 쪽에 있다 옮겨가는 거 뭐 불가피하게 간다 하지만 시설관리공단도, 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섭섭하실지 몰라도.
그렇게 장한평 좀 저렴한 뒤쪽 건물로 임차 들어가실 수 있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뒤에는 공실들도 많았을 텐데. 그래도 자구책으로 지출 부분은 공단 스스로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었을 텐데, 장한평역 그렇게 교통편이 좋은 쪽으로 공단을 그렇게 위치를 알아갖고 찾아와야 될 민원들이 얼마나 많은지? 그렇게까지 그쪽으로 얻으셔야 됐나가 좀 안타깝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건 하나하고, 지금 구민회관 내에 있는 입주단체도 왜 시설관리공단이랑 같이 움직여야 되는지? 물론 그분들도 구민회관 내에 있었고 거기에서 같이 단 시일 내에 리모델링이 될 거라는 전제하에 나와서 다사랑센터까지 가시게 된 것은 저도 이해를 하는데 이후에 이게 리모델링이 아닌 신축 계획으로 갔습니다. 그러니까 그 건을, 왜 같이 이렇게 공단에서 입주단체까지 책임을 지셔야 되는 사안인지, 아니면 집행부의 의견이었는지 그 건 답변해 주시기 바라고요, 거기도 지금 전체적으로 보면 저희가 내는 임대료가 1억이 넘습니다.
그러면 지금 앞서 해당 과들을 하다 보니 그쪽에도 저희가 기본적으로 나가지는 부분, 임대료를 내고 있다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 입주단체들한테 지금 받고 있는 임대료가 어떻게 책정이 돼서 얼마를 받고 계신지 그 3건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