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민옥 의원 발언
위원 저는 무더위그늘막이나 온기누리소에 대한 주민들의 반응도 좋고 해서 굉장히 관심 있게 봤던 사업인데, 이 예산서를 작년과 올해를 비교하면서는 예산을 정해놓고 예산서를 작성하시는 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만큼 허술했습니다. 지금 1차로 민운기 위원님이 지적을 하셨고요, 또 하나는 작년에는 온기누리소와 무더위그늘막이 유지관리비가 200만원×10월이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단가는 줄어들고 개월 수가 늘어났어요.
그래서 전체 예산은 비슷하게 되면서 약 40만원만 증가한 상태입니다. 이게 단가를 내리고 개월 수를 늘려서 그 금액을 좀 맞춰주고자 한 게 아닌가 하는, 저는 이게 굉장히 합리적인 의심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 작년에 80개 했다가 올해 70개로 줄이는 거는 스마트쉼터가 생기면서 줄어든 거라고 얘기를 하셨는데 올해는 스마트쉼터가 지금 10개지만 10개가 또 추가됐죠, 그리고 내년에도 또 설치 예정이 있죠.
그게 반영되어서 개수가 줄어들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거기에 대한 입장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