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송규근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정책일관성이 없다는 거잖아요. 22년도에 했잖아요. 그런데 중단됐고 내년도에 그것을 다시 또 바꿔서 과장님의 역량으로 다시 하겠다고 얘기하시고, 그런데 또 방금 답변으로서는 “지자체가 하기에는 어려운 점이 있고요.”, 이게 무슨 얘기예요?
하나만 선택하세요, 하나만. 과장님 본성 안에, 이 마음속 안에 하나만 하시라고요. 이 말도 좀 하는 게 낫겠고, 이 말도 하는 게 낫겠고.
그러니까 본인이 충돌하시는 거예요, 지금. 속기록 나중에 보십시오. 못 알아듣겠어요, 무슨 말인지. “취지에 공감한다.”, “그런데 없어도 될 것 같다.”, “내년에 반드시 하겠다.”, “그런데 우리가 하기에는 부담스럽다.” 이게 무슨 얘기인가요?
저는 그렇게 해석했거든요. 제가 틀린 해석인지 모르겠어요. 무슨 말씀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