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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이승일 의원 발언

193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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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전체적인 자체가 그리고 단순하게 저희가 의원연수 벤치마킹을 가는 게 의원들만 가서 될 문제는 아니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그 밑에 있는 직원 사무국 직원 분들하고 같이 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가면 의원들은 의원들대로 보고 느끼는 게 있을 거고요.

사무국에서는 그에 따른 사무국에서 보고 느끼는 게 있을 거라고요. 그래서 예를 들면 해외연수를 가더라도 저희들이 예를 들어서 테마 따라서 조금 조금씩 다르긴 하겠으나 의회 행정이라든지 이런 걸 볼 거 같으면 저희 의원들도 느껴야 하지만 의안, 의사, 의정 전체다가 보고 느껴야 될 문제들이거든요. 지방자치에 대해서 만약에 보고 온다라고 치면 그래서 단순히 해외연수를 가느냐?

안 가느냐가 중요한 건 아니고요. 테마를 어떻게 짜고 그리고 한꺼번에 가는 것도 좋을 수는 있으나 몇몇 분들끼리 각각의 주제를 가져서 가는 것도 저는 괜찮다고, 그래서 상호 이제 보고 온 것들을 서로 공유하면 똑같은 예산을 쓰고 두 배의 효과를 끌어들 일수도 있기 때문에 단순하게 지금 작년에 예천군 사례 때문에 계속해서 이거를 가고 안 가고를 얘기를 할 건 아닌 거 같아요. 될 수 있으면 하나라도 보고 오는 게 더 좋은 거고요.

배워오는 게 좋은 거고요. 그래서 우리 실정에 맞게끔 고쳐 나가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저희 공무원들도 그렇고 저희 이통장님들을 비롯해서 민간차원에서도 교류들이 선진지견학이라든지 많이 가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 가는데 단순히 놀러 갔다 오시라고 보내드리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거기 가서 좋은 것들을 보고 배우고 오시라는 입장인거지 단순하게 하루 놀러갔다 오시라 이런 거 아니거든요. 그래서 그런 식으로 짠다라고 하면 국내든, 국외든 크게 무리는 없을 거라 저는 보여집니다.

그렇게 일정을 한번 기획을 해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