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이승일 의원 발언

193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19-06-17

이승일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예. 어차피 이게 좀 중복인 거 같아가지고 할까 말까 하다가 하긴 해야 될 거 같아서 앞서 두 위원님들께서 언론 홍보를 가지고 얘기를 하셨는데 여기 이제 세부 내역을 보면 광고를 해서 지면에 광고가 나오는 거는 솔직히 그렇다고 치는데 이게 배너 광고 같은 경우는 이게 상주일보, 인터넷신문, 경동인터넷신문, 상주투데이, 영남투데이, NGO연합뉴스 이렇게가 올라와져 있어요. 배너광고가 근데 배너광고란 게 알다시피 언론사 홈페이지를 들어가서 조금하게 배너 떠 있는 게 다잖아요.

그런데 여기 가서 상주시민들이 언론사 홈페이지를 클릭을 해서 상주시의회에 따른 광고가 올라가져 있는 게 과연 적합하냐 라고 생각하면 그렇지는 않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되도록 배너광고라든지 이런 것들은 좀 지양을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전년도 저희가 이제 사무감사하고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했던 이야기 중에서 하나가 각 의원님들께서 의정보고서를 발간을 못 하시잖아요.

국회하고는 다르게 지방의회 같은 경우는 거기에 따른 지원 예산액도 없고요. 그래서 그거를 의회 차원에서 소식지를 발간하든지 어떠한 방식으로 해서 좀 활발화를 하시겠다라고 하셨었는데 올해도 그닥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된 게 별로 없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상하반기 소식지를 해서 한다라고 하는데 최소한 분기별인 따나 해서 의원님들 조례안 입법 사항이라든지 중요한 시정정책에 따른 발언 내용들 이런 것들은 한번씩 해서 알려주시는 게 옳지 않을까란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모든 발언이 회의록으로 해서 의회 홈페이지에 게시는 되고 있으나 동영상도 같이 게시는 되고 있으나 실질적으로 거기서 보시는 방법을 모르시는 연세가 많으신 분들도 꽤 있고요. 젊으신 분들은 찾아보시는 분도 있긴 한데 그리고 또 안 찾아보시는 분들도 꽤 많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위해서 의정홍보지라든지, 아니면 저희들이 소식지를 발간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들을 조금 더 내실화 있게 다룰 수 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