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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정수 의원 발언

306회 제1행정기획위원회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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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지금 너무 말이 안 맞고 혼란스러운데요, 이게 정리가 좀 필요할 것 같아요. 작년도 연말에, 그리고 늦어도 올 초쯤에 여기 지역구 의원님들 다 계신데요, 그리고 저도 지역구 의원입니다, 장안동은 아니지만 대표도서관 지역은, 전농동은. 그래서 제가 너무나 잘 알고 있어요.

그리고 이 해당 지역구, 전농동, 장안동 해당 지역구 국회의원께서 분명히 한 얘기가 있어요, 협의가 됐다고. 구청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토가 되는 걸로 저희는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한 10억여원 추가로 구비를 받는 걸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계속 딜레이 됐죠. 계속 딜레이 됐어요.

계속 진행이 안 되다가 5월에서야 갑자기 우리 구청은 구유재산을 매각하기 위해서 서울시에 요청을 합니다, 교환을 하기 위해서. 이 자료 상에 얘기에요. 그런데 여기 자료 상에 빠진 것 지금 좀 전에 과장님 얘기하신 부분, 3월에 무상사용 요청을 신청했었다.

그러면 서울시도 입장을 완전히 바꿔버린 거고요. 그렇잖아요? 대토해 주기로 했어요, 10억 주고.

땅 바꾸고 10억 주기로 했었어요, 작년 연말에. 그랬는데 갑자기 한 3개월 있다가 서울시가 입장을 바꿔서, 그리고 3월 달에는 시장이 바뀌지도 않았었던 상황이었거든요, 그렇죠? 지금 오세훈 시장이 몇 월에, 6월에 왔잖아요.

아, 5월이죠. 그러면 3월이라고 하면 새로운 시장이 오기도 전에 갑자기 기조를 바꾸고 내용을 바꿔서 대토하기로 한 것을 무상사용을 해 달라, 그리고 무상사용에 대해서 우리가 그러면 당연히 거부를 했겠죠, 구청은. 그렇죠?

무상사용 요청을 했다면서요, 서울시가? 거부한 거 아닙니까?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