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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태인 의원 발언

306회 제1행정기획위원회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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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 과장님은 다 가능하다니까 제가 할 말이 없는데 장평 테니스장도 인조잔디 예산, 본 위원이 봤을 때 제가 신복자 부의장님하고 장평테니스장 예산 땄지만 6, 7,000은 들어갔습니다, 거기 잔디하는데. 또 거기 탁자, 의자 하는데 예산이 6, 7,000은 들어갔어요. 그러면 3년, 4년 내에 건물을 짓겠다 하지만 그런 모든 거를 생각하고 봐서, 또 장평테니스장이 우리 건물을 지으면 그분들이 7개 단체인가 돼요, 그분들이.

한 270명도 돼요, 회원 분들이, 7개 단체. 회장이 일곱 분이에요. 그러면 그런 것도 미리 어디로 이사를 가야 되는 건지, 예를 들어서 야외 음악당에서 하는 건지 그런 것도 예산을 다 짜놓고 이런 말씀을 하셔야지 그 회원 분들이 이해가 가고 ‘아, 그러는구나’, 그래야지 갑자기 ‘문화예술회관 짓습니다, 나가십시오’, 그러면 집행부만 욕 얻어 먹습니다.

그러니까 과장님 잘 참고해서, 본 위원은 제 지역구에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이, 본인 지역구이기 때문에 굉장히 저도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지금 구민회관도 비어있는데, 출입문이 지금 유리잖아요? 세 군데잖아요.

그러면 비행청소년이 유리를 깨고 들어가서 담배도 피울 수 있고 나쁜 짓을 할 수 있어요, 제가 끔 가보지만. 그런 것도 과장님이 잘 살피셔서 그런 거를 하셔야 돼요. 제가 말씀하는 거 무슨 말씀인지 알겠죠?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