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신인선 의원 발언
그러니까 50% 감면이 주차요금 감면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100% 감면으로 했고요. 아시다시피 제가 국회의원 지역사무실에서 오랫동안 근무를 했지 않습니까. 있다가 보니까 많은 분들이 주차요금에 대해서 굉장히 민감하셨던 것이 기억나고 또 시민들도 봉사를 많이 하신 분들은 무료 주차에 대한 어떤 긍지가 굉장히 컸고, 그런 것들이 있어서 작년 연말에 제가 행감을 할 때 그런 요청을 좀 드렸었고, 협의하다 보니 그거는 예산이 들지 않고 차량이 이런 회의나 관공서에서 일을 보다가 나갔을 때 100% 감면되면 바가 저절로 열리지 않습니까?
그러면 고양시에서 별거 아닌데 50%로 해서 얼마 50%를 내는 것과 그냥 나가는 것은 대우받는다는 기분이 굉장히 다를 거라고 생각이 되고요. 혹시 같은 회사나 이런 분들이 관공서에 왔다가 어떤 차는 그냥 나가고 어떤 차는 못 나가고 했을 때 그분들끼리 얘기를 하셨을 때 ‘어떻게 그냥 바가 열리냐? 우리 우수 기업이잖아.’라고 다른 타 시도에서 왔을 때라도 그렇게 어느 의원이나 거기 관공서에 부탁하지 않고 할 수 있는 것이 시의적절하다고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