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신순단 의원 발언
위원 예. 얼마 전에 뭐 어느 모임을 갔는데 그 분이 하시는 이야기가 상주지역에 사는 청년들은 외지에 잘난 사람들은 외주로 다 빠져 나가고 없어요. 대기업 뭐 중요한대로 다 빠져 나갔습니다.
지역에 있는 청년들이 조금 이렇게 뭐라고 표현을 하면 좋을지 모르겠지만 외지에 빠져 나간 사람들 보다는 조금 더 이렇게 사회에 적응하기가 조금 힘들지 않겠나 그러니까 그분들 위한 정책을 꼭 상주시에서 해줘야 된다. 그래야지만 이 사람들이 외지로 빠져 나가지 않고 지역에서 활동을 하고 지역에서 결혼을 하고 그러면 인구가 늘어나겠죠. 그 부분이 또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을 하고요.
저는 또 교육부분에 대해서 강조를 하고 싶어요. 외지에서 교육이 잘되면 들어오게 되어 있어요. 유명한 고등학교가 명문대를 많이 가고 하면 들어오잖아요.
그러면 학생만 오는 것이 아니라 부모도 따라오는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