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전범일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거기서 일단 의문점이 생기는 게 어떤 계획을 수립할 때는 이게 자금이 당연히 소요가 되는 사업이지 않습니까, 토지를 매입해야 되고 건물을 지어야 되고? 그런데 그런 어떤 예산도 안 되는 상황에서, 자금 여력도 없는 상황에서 학교 부지랑 문화 부지랑 이런 데에 의견을 반영했다는 거도 이해하기 어렵고요. 그리고 제가 그동안 수차 기존에 동대문 지역에 국회의원하시는 분들이나 또 유력 정치인들이 항상 학교 유치에 대해서 상당히 많은 공약들을 해왔고 결국은 그 공약이 다 공염불이 되어 가지고 지금은 아예 학교는 뒤로 삭 없던 얘기로 되고 그 부지에다가 박원순 시장님 계실 때 우리 구청하고 협의가 잘 되어서 서울 대표도서관이 한 2,000억원 정도의 예산을 가지고 들어온다, 이렇게 알고 있고 그렇게 진행이 되어 왔지 않습니까?
그러면 지금 또 제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문화 부지로 예를 들면 한 2,000여평 정도가 되어 있고 그 옆에 학교 부지였는데 서울 대표도서관이 들어올 때는, 그러면 거기에 아예 문화부지는 문화예술회관을 짓는다, 이런 거는 다 어떻게 합의가 돼서 도서관이 들어오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