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신동욱 의원 발언
위원 이러한 것을 시행해 가지고 그 결과에 대해서, 사실은 중요한 거 아닙니까? 원인을 밝혀내야지만 그것을 치료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그럼 우리가 이런 정책을 펼쳤을 때 그 결과물을 가지고 우리가 대비를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조금 전에도 얘기했지만 코로나 질병이라는 것이 막 이렇게 눈에 보이지만 미세먼지는 눈에 보이지 않으면서 더 심각한 피해를 끼칠 수 있다고 봐요. 미세먼지가 결과적으로 개개인의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삶의 질을 떨어뜨리면 건강, 신체에 질병을 초래하고 질병을 초래하게 되면 나중에는 경제적으로도 마이너스입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삶의 질이 떨어지는 그런 원인이 됩니다.
물론 코로나19 질병도 마찬가지예요. 그동안 세계 역사를 봤을 때 1918년도 스페인 독감으로 인해서 그 이후에 태어나 어린 성장기를 거친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삶의 질이 떨어지고 경제 수준이 떨어진 그런 연구 결과가 나온 게 있어요. 이럴 때 우리 맑은환경과가 물론 다 책임을 질 수 없지만, 최소한 이런 사업을 하고 계시니까 더 해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