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김현주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현재하고 있는 이게, 그 시스템을 처음에 만들었던 저의가 뭐였냐면, 그렇게 주장을 했었잖아요. 지하 싱크홀을 발견하는 게 그때까지 가장 상용화되고 가장 대중적인 것이 아까 말씀하신 GPR탐색 장비를 이용한 싱크홀 발견이었던 거잖아요? 그런데 그 GPR 탐색기를 활용한 그게 사실은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조금 있었던 거잖아요.
예를 들어 말하자면 어디에 있는지 모르고 단순한 지표, 레이더를 투과해서 지하를 보는 상황이, 비용이 많이 든다든지 데이터가 너무 방대하다든지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어서 그것을 대신해서 최첨단기술을, 연구원들이 4개 기관인가요, 아무튼 제가 정확한 연구원의 이름은 기억을 못 하지만 4개 연구원의 연구원들이 모이셔서 GPR 탐색을 대체할 수 있는 최첨단기술을 개발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상용화하기 전에 시범 운영하는 게 우리 성동구가 되었던 거죠. 그러니까 가장 큰 문제는 뭐냐면, 왜 그거에 우리 성동구가, 그리고 나서 뭐라고 이야기를 했냐면 “성동구에서 시범 운영을 하고 전국 지자체로 확대를 시키겠습니다.” 라고 이야기를 했었죠.
처음에 2018년도에 언론에서 떠들썩했었죠. 그런데 그리고 나서 다른 지자체들이 거기에 참여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