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김현주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설명이나 사업내용으로 봐서는 지하공간의 누수진단으로만 한정이 되어 있는데 2018년도에 시작할 때는 예산 2,000만원을 잡았고 2019년에 3,200만원 잡으시고 그다음 2020년도까지는 3,200만원을 잡으셨는데, 2018년도 최초에 시작할 때의 목적은 지하의 싱크홀이 한참 이슈가 되고 문제가 되고, 2014년부터 이슈가 되면서 그전에도 물론 문제가 계속 있었죠, 싱크홀에 대한 여러 가지 문제가 언론에서 터지고 이런 과정에서 그 싱크홀을 미리 사전 예방하자는 차원에서, 그렇죠? 계속 선제적인 대응을 이야기하시는데, 그때 한참 4개 연구기관인가 하는 연구원들이 모여서 최첨단의 신기술, 지하공간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을 만들었다, 종합관리시스템을 신기술로 개발을 했다는 거였던 거잖아요. 그렇죠?
단순한 하수도 누수만을 진단하는 시스템이 아니었고 그 사업의 주 목적은 싱크홀을 막겠다는 것이 주 목적이었던 거고, 그래서 “지하공간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을 최첨단기술을 개발을 했습니다.”라고 해서 그것의 시범 운영에 우리 성동구가 뛰어들어서 왕십리역세권 반경 500미터 주변을 관리하는 것으로 시작했던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