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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태희 의원 발언

193회 제3산업건설위원회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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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 이런 관계도 좀 해마다 이야기를 하는데 이게 체계를 잡아야 될 거 같은데 그래 그 관계 감 수매 하는 거는 산림녹지과 소관 같고 말랭이 하는 거는 유통마케팅과 같은데 이 관계를 우리 국장님께서 한번 이거는 양 과에 해당되기 때문에 심각한 문제에요. 심지어 우리 의원님들한테 이름은 안 밝히겠습니다만 청도감말랭이를 우송해온 사례가 있습니다. 제가 대신해서 지금 말씀드리는 거 이기 때문에 그냥 그랬다는 게 아니고 물증이 있어요.

그래서 특히 청도는 반건시잖아요. 그 품종인데 거기서는 반건시하고 감말랭이를 아마 특산화 하는데 많이 생산되니까 상주께 좋다니까 상주 거를 붙여가지고 지금 판매해서 말썽이 일어나는데 그건 국장님께서 아마 양 과에 생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걸 해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거하고 감사 업무하고는 좀 별개로 생각하지 마시고요.

상주 낙단보에서 역사이야기관 들어가는데 아마 국장님이나 과장님 여기 계신 우리 동료 위원님들 다 보셨을텐데 거기 식재된 감나무는 고염이라고 그러는가요? 뭐라고 그러는가요? 감나무도 아니고 아주 작아요.

이게 상주에 특산이고 삼백의고장이라고 하면서 많은 관광객이 왔다갔다 하는 데다 감나무 심은 게 이거 잡수를 심어 놔가지고 그거 좀 정리하라고 했더니 해당 부서가 없어 그래서 이거는 제가 이 감사 업무하고는 별개입니다만 국장님이나 과장님께서 금년도 가을에 거기 한번 가보세요. 감이 어떻게 열렸는지 지난번 제가 본회의 석상에서 감을 보여주면서 얘기했는데 그때는 안 계셨어요. 과장님 안 계셨는데 감이 이렇습니다.

하고 고치라고 해도 집행부에서 말을 안 듣습니다. 그리고 우리 상주 위상에 굉장히 문제가 있어요. 가을에 감나무 식재 가능하잖아요.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