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창규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하고 저하고 다른 걸 보고 있나 몰라도 지금 여기에는 1억 5,800 지출액이 되어 있고 집행잔액이 1,000만원이 남아있어요. 요점은 행감 중에 어느 정도 지적을 했지만, 2021년도에 사용한 거예요. 한 예로, 서로가 어느 정도 사업을 하고 다른 방수처리나 이런 걸 하다 보면 부서와 협업을 해야 할 거 아니에요.
그리고 수목 꽃이나 이런 거 같은 경우 씨앗을 주지 말아야죠. 주민들이, 회원들이 그걸 해 놓고 계속 가꾸어놨는데, 이거는 행감은 아닌데, 제가 구정질문 하려고 사진을 했는데 수확기에 그걸 다 폐쇄를 시켜버리면, 한두 달은 기다려 줬다가 수확을, 상추 같은 경우요. 343쪽 그러면 차라리 한두 달 전에 씨앗을 주지 말든가.
다 가꾸어 놔가지고 수확기에, 땀 흘린 주민들, 회원들은 다 그것만 기다리고 있는데 그걸 방수 처리한다고 다 없애버리면 얼마나 허망하겠어요, 그분들이. 제가 이거 구정질문을 하려고 중간 중간에 제가 올라가서 사진을 계속 찍었었거든요. 그렇게 보기 좋고 하는데, 더더군다나 그 업체하고 직원들하고, 회원들하고 싸웠어요.
말다툼이 났어요, 그거 한다고 해 가지고. 이분들이 감정이 격해 가지고 저한테 전화 왔었는데 과장님께서는 다음 날 현장에 가본다 그랬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