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황선화 의원 발언
질의하실 위원님 더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임종숙 위원님 질의에 제가 조금 더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아까 얘기하신 것처럼 20명의 정원이라는 거 자체가 저는 평수 대비 20명이라는 것도 되게 꽉 차게 느껴지거든요. 90㎡라는 거는 거의 20평대 기준인데, 한 평 당 1명의 정원을 가지고 있는 거고, 돌봄이라는 거 법적 자체로 아이들이 앉아서 공부하지 못하게 하는 게 돌봄인 거는 아시죠?
문제지 풀고 이런 거 못하게 하고 학교에서 공부하고 왔으니 뛰어놀게 하고 여가활동을 할 수 있게 하는 게 돌봄인데 이 평수 안에서 20명의 정원을 채워서…… 이 정원의 기준이 무슨 근거로 마련된 건지 저한테 주시고요. 그 다음에 한 가지 더 과장님께 여쭤볼 게 있어요. 그러면 그 전에는 비상체계가 아니어도 상시근무자가 2명 아니었나요?
제가 알기로는 2명 그대로 있었고요, 그 다음에 프로그램 선생님들이 계속 오셨고, 아이들이 자기 개인활동을 하기 위해서 로테이션하면서 학원을 다녔던 걸로 알고 있는데 정확하게 파악이 안 되신 거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