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안경숙 의원 발언
위원 인구 10만에서, 5만도 안 되는 영동군에 그쪽을 자꾸 비교해서 말씀드리는 것도 엄청난 존심이 상하는 일인데 지금 결과적으로는 이렇게 되고 있지 않습니까? 아래께 우리 모서면사무소에서 우리 실과소장님 다섯 분 모시고 그 담당 계장님들하고 주민들하고 아주 상당히 불편한 자리였는데 그 다음날 보란 듯이 와가지고 지금 선로 전주 막 세우고 나옵니다. 오늘 아침에도 가보니까 선로 막 세웁니다.
주민들요. 또 그리고 우리 행정에서 어떤 분위기를 조성하는가 하면 자, 여기는 대기업이야 그래서 이게 몇 십억 짜리도 아니고, 몇 백 억짜리 공사니까 너희들 공사 방해 했을 때 너희들한테 책임이 돌아간다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어요. 자, 힘 없는 지역민들 농민들이 뭐를 하겠습니까?
받아들여야죠. 당해야죠. 이게 누구를 위한 겁니까?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