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송규근 의원 발언
위원 이건 고양시 사례 아닙니다. 고양시 사례 아니고 시골에 계신 저희 어머니가 별명이 있어요, 별명. 경로당 모델이에요, 경로당 모델.
뭐냐 하면 이거 그냥 우스갯소리인 것 같지만 저는 크게 다르지 않을 것 같아서 확인해 달라는 요청인 겁니다. 저희 어머니가 경로당에서 밥해 주는 봉사일을 하시는데 요가선생님이나 이런 분들, 다른 노인 프로그램 오시면 저희 어머니 잠깐 나오시라 그런대요. 그래서 색칠하고 있는 것 사진 찍고, 다른 것 하고 있는 것 사진 찍고 이렇게 모델이에요, 모델.
뭐만 하다 보면 잠깐 나오라 그래서 저희 어머니가 모델을 해요. 밥 봉사하고 있고 교육 프로그램 받고 있는 사람도 아닌데 잠깐 나오시라 그래서, 저한테 그런 얘기를 하셔요, 어머니가. “내가 동네 모델이다.” 이러면서. ‘와, 이렇구나, 실체가.’ 그러니까 한번 둘러보세요.
둘러보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