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남길 의원 발언
위원 바뀐 것으로 알고 있죠. 그런데 그 업체를 위탁선정을 해서 진행 과정에 우리 과장님이 위탁을 다 준다고 이렇게 명시를 해서 왔어요. 지금 구 예산을 3억 4,200을 여기에 하겠다고 저한테 했는데 그 시설비를 본인이 먼저 제안을 하고 들어갈 때, 나갈 때 청소차량 세척을 해야 한다고 시설비에 대해서 저희가 먼저 하고 국회의원한테, 서울시한테 10억을 달라고 제가 먼저 요구를 했던 부분인데, 그러한 부분에 있어서 우리 구에서는 돈만 갖고 오면 일을 전적으로, 듣지도 못한, 보지도 못한 업체한테 미리 내려 보내버린 거예요.
그래서 저는 그 돈을 줄 수는 없다. 업체가 차라리 1년이 되고, 2년이 되고 운영을 하고 모든 것을 했으면 괜찮은데, 우리가 돈을 갖다가 그 업체한테 줄 수는 없잖아요, 본인한테 와서 설명도 안 하고. 우리 과장님이야 5, 6개월밖에 안 됐으니까, 앞전 장 과장님이 애썼어요.
이 예산 때문에 저하고 굉장히 노력을 하다가 퇴직을 하셨는데 실제 그분들은 장 과장님이랑 일할 때 모든 것을 저하고 같이 맞춰가면서 일을 했는데 지금 이 과장님이야 돈을 주니까 업체한테 내려 보내고 그분들이 어디에 쓴다는 내역서도 없어요. 그래서 이 돈은 잠시 보류로 하고, 저는 그래서 이번 예산에서 3억 4,200은 전액 안 주는 걸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