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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민경옥 의원 발언

306회 제4복지건설위원회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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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괜히 제가 지적 아닌 지적처럼 자꾸, 지난번 행감 때도 그랬고, 저희 동대문구가 친절, 청렴, 소통, 안전에 대해서 상당히 행복도시 동대문구를 만든다고는 하고 있어요. 그런데 왜 자꾸 이 말씀을 드리냐면 안전재난과에서는,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선제적으로 선행을 좀 베풀었으면 하는데, 지금 옆 동네인 성동구 같은 경우도 2020년도 10월에 했잖아요, 5개씩, KF94. 우리가 뭐든지 절실할 때 줘야 되는데, 저는 이런 재난이 터지면, 그래도 엄청나게 구청장님 애쓰고 계시잖아요.

정말 타 구보다 모범되려고 하고 청렴한 동대문구를 만들려고 하고 소통하는 동대문구 만들려고 하고 안전한 동대문구를 만들려고 할 때 과에서 조금 앞서서 타 구보다 이런 제안도 내놓고 해서 일찍이 줬으면, 지금 왜 이런 얘기가 나오냐면, 잘 아시잖아요. 정말 살 수가 없어서 약국에 가서 줄서고, 정말 마스크 하나가 얼마나 절실할 때가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어디나 가면 넘쳐요.

자유롭게 살 수 있어요. 그리고 지금 백신 거의 다 맞아가잖아요. 조금 있으면 마스크 벗는데, 그런 반면에 요새 동네에 가보면, 저도 어제 밤에 외출 나갔다가 밤 10시에 오는데 그 밤에 통장 부부가 막 다녀요.

그러더니 이렇게 되는 거예요. 뭐냐면 가서 꾸중을 듣고 와요. 왜, 절실할 때 안 주니까, 지금 가서 번거롭게, 직장 가니까 밤에 늦게 간 거예요.

그러니까 이걸 왜 주냐고 하고 막 야단을 맞아요. 지역의 얘기 못 들어봐요? 원래 34만 구민들이 절실할 때 주면 감사하다고 해요.

그런데 지금은 이미 백신 맞아서, 우리 금년에 마스크 벗을 거라는 예측도 하고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 밤늦게 통장이 온다, 벨 누른다 해 가지고 이 지역에는 민원이 말도 못해요. 그래서 앞으로는 안전생활국에서, 안전재난과에서 어떠한 일이 발생하면 선제적으로 앞서서 해서 정말 구민이 더 호감갈 수 있게 이렇게 만들었으면 하고, 또 제가 그 7억이라는 돈은 물론 안전재난기금에서 썼겠지만 어디에서 썼나도 궁금했고, 그래서 지금 이 자리를 빌려서 여쭤 봤습니다.

답변은 필요 없습니다. 괜찮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