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재식 의원 발언
위원 이재식위원입니다. 실제 지자체가 형성이 돼 가지고 각 지자체에서 자기 나름대로의 조형물을 많이 만들 때가 있었어요. 그리고 결론적으로 지금 내가 이것을 편을 드는 것이 아니라 내 의견을 얘기하는 겁니다.
각 자기 지역에 테두리를 이렇게 만들면서 다른 구에도 알리고 우리 동대문구에 들어온 다는 것도 알리고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물론 어느 뜻에서 다 좋은 뜻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우리 일부 위원님들은 거기에 못마땅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기는 있는데 저는 여기에 대해서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지금 여기를 보시면 이쪽 동대문이죠, 이쪽 중랑교죠?
예를 들자면 분명히 분계선이 있잖아요. 그리고 분계선이 있음과 동시에 도로가 있으면서 분계선이 딱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결론적으로 여기에는 중랑구를 세웠어요.
여기는 동대문을 세워야 되겠죠, 예를 들자면. 그러면 생각할 적에 도로가 이렇게 있으면 참 애매해요. 여기다 세워 놓으면 중랑구, 여기다 세워 놓으면 동대문구, 이렇게 나눠지면 관계가 없어요.
이렇게 나눠졌을 때는, 그래서 내가 얘기할 때는 여기다 세웠을 때 동대문하고 중랑구하고 같이 합작을 해서 이쪽은 동대문구 이쪽은 중랑구, 중랑구하고 같이 협의를 하라는 이야기죠. 480만원 갖고 할 것이 아니라 1,000만원이 들더라도, 어차피 기준에는 경계선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 경계선을 딱 세웠을 적에 이쪽은 중랑구 이쪽은 동대문구구나, 각자 하지 말고.
저는 그런 생각을 한 번 제안을 드리고 검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과장님 생각 좀 이야기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