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민옥 의원 발언
일단 실질적으로 이 조례안이 성동구에서 어떤 직접적인 지원을 체계적으로 하기에는 좀 어려움이 있는 게 장기요양요원의 경우에 거주하는 곳과 실제 근무하는 곳이 좀 다릅니다. 그래서 저희가 적극적으로 서울시 차원의 정책을 제안드리는 것이 중요할 것 같고요, 제가 조례를 준비하면서 느낀 바로는. 정기요양요원, 특히 요양보호사 분들을 만나 뵀을 때는 제가 5분 자유발언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서울시에서 독감예방주사를 지원하는데 구마다 조금씩 폐렴을 지원하는 구가 있습니다.
지금 현재로는 요양보호사 분들이 구에 요구하는 그런 지원 내용이 그렇게 과한 내용은 아닙니다. 본인들이 굉장히 다양한 분들을 만나기 때문에 예방접종이라든가 신체적인 보호를 원하고 계시고요. 그 다음에 실제로 한 분 한 분의, 저희가 구에서 요양보호사로 활동하시는 분들에 대한 지원을 하기에는 형평성이나 지원근거를 당장에 마련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25개 구와 서울시가 같이 협력을 해서 정책 제안을 지속적으로 하는 방법을 저는 고민을 하고 있고요. 성동구에서는 가능하다면 5분 자유발언에서 말씀드렸듯이 폐렴·독감주사라든가 이런 것들을 지원할 수 있는 방법들을 집행부하고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