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민지현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의 소견을 좀 말씀을 드리자면 이 지역이 상당히 도심가에 인접해 있는 곳이에요. 그런데 낙후를 좀 면치 못하고 있는 지역이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러한 곳에 공공기관 유치가 된다면 지역 균형적 발전에 조금 용이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그리고 방금 과장님이 말씀해주셨다시피 기찻길 소음부분도 해당 부서에서 검증을 이미 거친 걸로 알고 있어요. 그리고 다른 일부에서 의견들이 축사의 악취가 있다 묘지가 있다라고 하는데 축사의 악취는 본 위원이 그 지역에 살고 있는 위원으로서 사실상 가로 막고 있어서 냄새가 나지 않는 부분이고요. 그리고 묘지에 미관상 부분은 거리가 1.5km정도 되고 그 지역에서 전혀 보이지 않는다고 판단이 되었습니다.
이런 소견을 좀 말씀을 드린 이유는 단순히 이곳에 입지 선정과 무관하게 이번 건 역시나 무산이 되게 된다면 그 인접 토지 및 그리고 주민들은 재산적이나 정신적으로 엄청난 타격을 입게 될 거예요. 그렇게 되고 또한 결국에는 낙후지역을 탈피하지 못 하는 어려운 상황으로까지도 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이 부분에 대해서 의회에서는 조금 신중히 판단을 하셔야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여기 산후조리원에 있어서 운영 방안에 대해서도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이 안건은 공유재산 취득에 관한 건이니까 그 운영 방안에 대해서는 주무 부처이신 보건소에서 좀 과장님의 의견을 들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