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이승일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지난번 정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올라왔을 때 하고 좀 비교 좀 해볼게요. 지난번에 올라왔던 게 납세자보호관, 그다음에 태평성대 경상감영 관리 인원 증원, 그다음 화령지구 전승기념관 관리, 상수원 지하수 관리 사업 확대 추진을 위한 증원, 일자리 전담기구 설치 운영을 위한 증원, 목재문화체험관리 운영을 위한 증원, 치매안심센터 관리운영을 위한 증원, 자살예방 업무추진을 위한 증원 해서 1명씩, 그다음 태평성대만 2명. 이런 식으로 해서 9명을 증원을 했어요.
그런데 이번에 올라온 게 재생에너지관련 4명, 개인소득 1명, 평생교육사업 확대 1명, 소나무재선충 1명 이렇게 올라 왔는데 지난번 거하고 비교를 하면요. 지난번 거 같은 경우는 그 제도라든지 새로운 솔직히 저는 별로 마음에 안 들기는 합니다만 시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뭐 건물도 생겼고 그렇기 때문에 증원이 생겨야 돼요. 이게 국가정책이든 지역 현안사업이든, 근데 지금 봐서 좀 이해가 안 가는 것들이요, 평생교육사업 확대추진을 위한 증원 1명을 했는데 저희가 평생학습원을 만든 게 그냥 뿔뿔이 흩어져있던 것들을 그냥 모은 거잖아요.
어떻게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