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김영식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오랫동안 해 봐서 사업을 많이 알아요. 다 나열을 안 하고 총괄적인 것만 얘기할게요. 제가 이런 것을 보면서 우리가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해서, 또 우리 관내에 있는 자녀들 아닙니까?
그래서 시에서 할 수 있는 재원이 있다면 그 부분은 지원하는 것이 그래도 자라나는 아이들이, 요새는 또 굉장히 학교가 과밀 학급이 아니라 줄어들어요. 그래서 그런 것도 고양시의 입장에서 같이 고민할 필요가 있지 않겠나 이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이해하시고요.
앞으로 교육에 대한 부분도 재원이 우리가 자립도가 많지 않아요. 34%밖에 안 돼서 굉장히 열악합니다. 그러나 재원에 조금만 여유가 있다면 어느 정도 비율 문제는, 교육비에 대한 지원도 좀 할 필요가 있지 않겠나,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여기에 동의하시지요? 동의하시면 내년도에도 한번 예산 총괄 세수를 보면 힘들겠지만 만약에 그런 학교에 대한 재원이 올라왔을 때 또 교육청과 고양시 직원들은 현장을 가보고 ‘아, 이것은 분명히 우리가 필요하다’ 하게 되면 예산안을 올려줘야 돼요. 그렇게 해서 본예산도 얼마 안 남았지 않습니까?
올 9월까지 올려야 할 텐데 혹시라도 그런 부분이 있다면, 열악한 학교가 있다면 그런 재원적인 뒷받침도 필요하지 않겠나 하는 말씀을 제가 주문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