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김영식 의원 발언
위원 왜냐하면 제가 국제고등학교 교장이 새로 부임해서 연초에 만나 뵀어요. 하소연을 하더라고요. 교육 도비와 국비와 시비가 너무 없어서 노후돼서 학생들이 정말 힘들다.
예를 들면 16년 전에 침대와 의자 같은 걸 제가 준비했던 추억이 있어요. 처음에 교육청하고 고양시가 안 해줘서 아파트에 입주하시는 분들에 대한 분담금을 가지고 32억을 받아서 준비했던, 학생들이 잘 데가 없어요. 그래서 시행사는 서로 힘들다고 해서 내가 그런 것 때문에 갔다 오니 노후된 게 너무, 지금 개교가 17년째 되는데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질의를 던지는 거예요. 그건 그렇고요. 한 가지 질의할게요.
우리 관내에 있는 초·중·고등학교가 교육청에서 재원적인 것은 큰 틀에서 다 했어요. 예를 들면 큰 틀에서 학교 개선사업의 무슨 건물에 대한 증축이라든가 또 주변에 대한 에어컨, 냉장고 등 경기도에서 다 지원을 하니까 최소한의 고양시에 필요한 부분들은 지원할 필요가 있지 않겠는가. 그래서 그런 부분을 다녀보면 학교에는 아기자기한 예산이 많더라고요.
그때그때 적소에, 연초에 사업비가 꼭 필요한 재원이라면 또 그걸 가지고 지원해 주면 학교 환경개선사업이라든가 이런 게 좋지 않겠나. 그래도 그동안에 많이 했어요, 10년 전에 시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