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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김영식 의원 발언

297회 제3기획행정위원회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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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왜냐하면 제가 국제고등학교 교장이 새로 부임해서 연초에 만나 뵀어요. 하소연을 하더라고요. 교육 도비와 국비와 시비가 너무 없어서 노후돼서 학생들이 정말 힘들다.

예를 들면 16년 전에 침대와 의자 같은 걸 제가 준비했던 추억이 있어요. 처음에 교육청하고 고양시가 안 해줘서 아파트에 입주하시는 분들에 대한 분담금을 가지고 32억을 받아서 준비했던, 학생들이 잘 데가 없어요. 그래서 시행사는 서로 힘들다고 해서 내가 그런 것 때문에 갔다 오니 노후된 게 너무, 지금 개교가 17년째 되는데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질의를 던지는 거예요. 그건 그렇고요. 한 가지 질의할게요.

우리 관내에 있는 초·중·고등학교가 교육청에서 재원적인 것은 큰 틀에서 다 했어요. 예를 들면 큰 틀에서 학교 개선사업의 무슨 건물에 대한 증축이라든가 또 주변에 대한 에어컨, 냉장고 등 경기도에서 다 지원을 하니까 최소한의 고양시에 필요한 부분들은 지원할 필요가 있지 않겠는가. 그래서 그런 부분을 다녀보면 학교에는 아기자기한 예산이 많더라고요.

그때그때 적소에, 연초에 사업비가 꼭 필요한 재원이라면 또 그걸 가지고 지원해 주면 학교 환경개선사업이라든가 이런 게 좋지 않겠나. 그래도 그동안에 많이 했어요, 10년 전에 시에서도.

출처 경기 고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