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이해림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뒤에 공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분석 용역에 대해 질의드릴게요. 19년도에 제가 이 용역에 같이 참여를 했었어요, 2년 동안, 1년 반 이상을. 굉장히 많은 공청회, 회의, 간담회, 시민들 설명회부터 시작해서 제가 생각해도 그동안 했던 용역과 다르게 굉장히 잘하고 짜임새 있게 만들어 놨었거든요.
그런데 예산이 수반이 안 되면, 즉 예산에 대한 계획이 없으면 어떤 용역이든 간에 용역비 버리고 시간 버리고 솔직히 저의 인력도 버리고 굉장히 아쉬운 부분이 많아요. 그래서 지금 또 한 5년 정도 지나니까 다시 해야 된다라고 지금 계속해서 매년마다 올라오는 게 공립박물관이거든요. 제가 질의드리고 싶은 것은 저희가 계획을 세우면 국가에서 늘 오픈돼 있나요?
저희가 공립박물관이 필요하다고 서류를 제시하면 문체부에서 이게 대상자인지 아닌지 설정할 수 있는 준비가 항상 되어 있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