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남궁역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지금 대토하는데 13억에 산 거를 12억에 파는 거야. 12억에, 우리 거는 12억에 되고 거기 있는 거는 11억 얼마니까 10억 얼마가 남는다는 거 아니야, 차이가요. 차이나 난다니까, 어떻게 2015년에 13억을 준 거를, 지금 6년이 됐는데 어떻게 그 땅을 12억에 파냔 말이야.
그런 모든 게 앞뒤가 안 맞으니까 위원들이 이렇게 얘기를 하고 이건 안 맞지 않느냐, 공유재산 올라온 거를 지금 앞뒤가 안 맞게, 용역비 이런 거 가지고 우리가 논의하려니까 참 아이러니하게 되어 있어요, 우리가 예산 보는 게. 그래서 이런 걸 가지고는 앞으로 큰 사업할 때는 정말 한마음이 돼서 하다보면 이런 예산이 우리가 신경 안 써도 과하고 참 좋게 웃으면서 넘어갈 예산을 가지고 왜 이렇게 실랑이를 벌이는지 모르겠다, 저는 그겁니다. 우리는 상임위원회에서 그렇게 올라왔기 때문에 이걸 가지고 논의는 안 하려고 해요, 저도 이거 가지고는.
그런데 일단 구민회관, 종합문화예술회관 조성에 대해서는 저는 그렇게 얘기하고요. 넘어 보면 장안마루작은도서관 화장실 설치해서 1,000만원이 여기서도 지금, 이거하고 전산실 서버 교체 6,500만원, 구립도서관 책소독기 1,000만원 이거에 대해서 한 번 과장님이 설명해 주세요. 이거 왜 상임위에서 삭감이 됐나, 설명이 부족한지 아니면 제대로 한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