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민경옥 의원 발언
위원 민경옥위원입니다. 과장님 반갑습니다. 168쪽하고 169쪽에 권고사항에 대해서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관내 도로 로터리, 사거리 지역에 화단 조성 말씀을 지난 번 행감 때 하셨는데 제가 전농동 로터리를 볼 때 예전에 청소과에서 재활용 선별기기를 놨었고 그다음에 옆에 청소년 상담센터라고 방치된 컨테이너 박스가 있었어요. 그런데 그건 구정질문을 해서 다 치웠잖아요. 그리고 그 곳에 미니화단을 예쁘게 해 놨어요.
작년부터 눈여겨 보면 미니화단을 해 놓고 꽃길만 걷자 해 가지고 예쁘게 해 놨잖아요. 그래서 요즘에 거기 가면 빨간 꽃이 피셔, 가 보면 인조꽃을 모형을 해 놓기도 했어요. 그래서 사거리 같은 데는 볼거리처럼 예쁘게, 시야를 가리는 방치된 이런 거가 아니고 이렇게 점차적으로 해 갔으면 하고요.
그다음에 북카페 커피값 인하로, 권고사항으로 들어간 거를 보면, 지난해 5월 8일에 개장을 해서 금년 5월 8일 지나서 1년이 넘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연기를 해 줬잖아요, 코로나 때문에 5개월을. 153일을 연기를 해 줬는데 별 문제가 없으면 이분들한테 다시 재위탁을 주잖아요.
그냥 재개약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 내용에 향후계획을 보면 신규입찰 시 인하를 해 보겠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그러기에는 이미 우리가, 그 사람들에게 연기를 해 줘서 10월 며칠 인가가 1년이 될 거에요, 153일을 연기해 줘서. 그런데 아직도 2년이라는 저기가 남아 있는데 신규입찰 하려면, 공개입찰할 때 그때나 돼야 인하가 되는데 지금 일반 커피 웬만한 브랜드 1,500원이잖아요.
거기는 2,000원 이렇게 하잖아요. 또 아이스는 2,500원이에요. 거기는 주민들 휴식 공간, 아니면 산책하는 분들 요즘에 많아요.
어디 집합장소를 못 가다 보니까 운동을 거기 가면 9시만 돼도, 이미 그 때는 카페가 문 닫았지만 너무 많아요. 그래서 자판기가 하나 설치돼 있어요. 그것도 이용을 참 많이 하는데, 이 부분은 신규 입찰 시 할 게 아니라 한 번, 금년 임기가 되잖아요. 10월 말일이나 그 때 되면 한 번 상의를 해 보시면 어떨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