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정재현 의원 5분자유발언
예. 단장님 이승일 의원님께서 요구하신 스마트팜 실증단지 관련 자료를 제출해주시고요. 단장님 우리 의원님들이 스마트팜 추진단에 질의를 안 하셨는 거는 지금 몰라서 안 한 게 아닙니다.
지금 스마트팜에 대해서 너무 기가 막혀서 질의를 안 하셨는 거거든요. 우리 각 위원회에서 예산심사하실 때 철저하게 좀 분석을 잘해주시고 그렇게 해주시기 바라고요. 민선7기에 들어서면서 바로 스마트팜을 유치했다 그래서 1,600억 전액 국비라고 우리 상주시 전역에 현수막을 다 걸었습니다.
우리시민들 전체가 1,600억 전체를 국비로 다 해서 내려오는 걸로 시민들이 다 알고 있었습니다. 시민들 놀리는 그런 결과였습니다. 지금 예산이 1,300억으로 줄었잖아요.
그리고 지금 이것도 아까 이승일 의원님 질의한대로 거기에 들어가려고 한 농가들도 지금 다 빠져나갔잖아요. 이게 전부다 뭐가 지금 잘못돼 돌아가고 있습니다. 예산도 지금 앞으로 1,300억 다 내려올지 안 내려올지도 확실한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이거는 시장님을 비롯한 우리 집행부 간부공무원들부터 해서 전체가 이거는 여기에 대해 너무 소홀했다는 겁니다. 시민들 기만한 겁니다. 지금.
이런 식으로 정책을 해서는 안 되죠. 잘못된 분야는 잘못됐다고 시인을 하면서 수긍하면서 또 바로 해나가려고 하는 그런 의지가 전혀 없습니다. 아시겠습니까?
부시장님! 이 문제에 대해서는 시장님께 보고하시고 각성하십시오! 집행부에서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그리고 예산이라는 것은 국비를 준다고 해서 국가에서 주는 게 아닙니다. 담당부서에서 그 예산의 길 따라 찾아올라가야 됩니다. 올라가다보면 거기에서 언제 예산이 삭감될지 모르기 때문에 그것을 보고 빨리 빨리 대처를 해야 되지 그냥 가만히 있다고 해서 예산을 주는 거 아닙니다.
거기에 철저한 대처를 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스마트농업추진단장 수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