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정길수 의원 발언
5,000만 원 가지고는 별로…… 내가 농식품부의 최병현 사무관이 상주에 한 세 번 오셨어요. 세 번 와가지고 친환경 농업의 미래나 현재나 미래 그다음에 당면한 사정 이런 것들 죽 설명하는 걸 들었는데 친환경 농업이 전국에서 상주가 최고 수준이고 최고 많이 한다고 그래요. 그런데 친환경농업이 힘들고 어렵고 그다음에 돈 안되는 게 또 친환경사업이라요.
친환경 농업. 그런데 친환경농업이 잘하면 힘들고 어렵지만 진짜 돈 되는 농업인데 그냥 일반 농작물에 최고는 5배, 최고는 어떤 경우에는 10배, 20배까지 받을 수가 있어요. 앞으로 상주의 농업은 친환경농업이 미래에 가장 밝은 농업으로 생각이 되는데 앞으로 친환경농업에 우리 과장님이 좀 더 예산을 많이 확보하도록 타당성이나 합리성이나 이런 거 따져 가지고 예산 통과하는데도 잘 의회에도 설명을 해가지고 친환경농업에 진짜 좀 큰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