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신동욱 의원 발언

259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21-05-31

신동욱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지금 위원님들 의견을 들어보니까 찬성보다는 반대쪽으로 가시는 것 같아요. 이번 추경에 3,000만 원을 너무 적게 배정을 받아서 반대를 하는 것 같은…… (웃는 위원들 있음) 우리 본 예산이 383억이에요. 거기에 1억도 아닌 3,000만 원인데 프로테이지로 따지면 0.078%인가 이 정도밖에 안 돼요.

그리고 의원님들이 의자에 대해서 말이 많았어요. 의자가 옆에 까져갖고, 산 지 얼마 안 됐는데 이렇게 돼서…… 쉽게 얘기하면 사실 속상해서 그렇겠지, 산 지 얼마 안 됐는데. 그리고 우리가 회의할 때 본회의장에서 회의 많이 하는 것도 아닌데 그렇게 됐고.

아까도 제가 의장실에서 얘기했지만 발언대보다도, 저는 발언대까지 한다는 것은 그렇고 마이크가 하나가 되다 보니까 앉아서는 하나로 할 수 있는데 서서 할 때는 이게 가운데 있으면 모르는데 옆으로 있으니까 심리적으로 불안해요. 물론 하나 갖고도 충분히 의사전달은 가능하겠지만. 그리고 옛날부터 생각했는데 의사팀장이나 국장 발언대도 너무 쇠뭉치 같은 그런 마이크가 있어 가지고, 알아서 하시겠지 했는데 지금까지도 있는 걸로 봐서는…… 세세한 것도 우리 의회 직원들이 조금 더 관심과 신경을 써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들어요.

그런 것을 우리 의회에서 추경 편성액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의원님들이 여러 가지 신경 거슬리는 일을 이번 추경에 수리하고자 한 것 같아요. 이것에 대해서는 제가 잘하셨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