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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이승일 의원 5분자유발언

194회 제4본회의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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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보통 일반근린형 같은 경우는 문화시설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들어가는 게 기본안 아닙니까? 그죠? 사업형태가 그런데 상권살리기만 주목적으로 가버리는 거 같아요.

지금 이거 주거지지원형 사업 공청회 할 때도 뭔가 하면 주민 분들 오셔 갖고 그쪽 지역의 상권을 자꾸 이야기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주거지지원형은 어차피 전부다 노후주택 개보수를 한다든가, 아니면 가로주택 정비를 해서 공공임대형으로 가려고 하는 거죠. 가로주택 정비하는 것들은, 이런 식의 사업인 건데 그다음에 주거여건이 좋아져 가지고 그쪽 지역의 상권이 활성화 되는 것들이 추후 문제인 거고 일반근린형 같은 경우도 이제 문화라든지 이런 복합적인 것들이 들어와서 사람들이 많이 오면 그다음부터 자연스럽게 상권이 활성화되는 것들이 부차적으로 따라오는 것들인데 이게 앞뒤가 좀 바뀌어서 가는 거 같아요.

시민 분들의 생각 자체가, 그러니까 우리 상권인들은 왜 안 해 주느냐라고 해서 별도 상인회가 또 조직이 되고 지금 형태가 그렇거든요. 그러면 제일 우리가 중점적으로 해야 될 것들이 뭔가 하면 이게 관에서는 하고 있지만 민간주도형 사업이기 때문에 주민역량강화사업이 가장 중요한데 이게 지금 잘 안 되고 있다라는 거예요. 결국은……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 관하고 민하고 소통하는 단계에서 오해가 쌓여서 그렇게 가는 건지는 모르겠으나 상권 분들이야 당연히 상권이 살아나는 게 좋은 건데 그게 어떠한 식으로 상권을 살리느냐가 중요한 거잖아요. 사람이 많이 들어올 수 있게끔 하고 난 다음에 상권이 살아나는 거지 무조건 상권을 살린다고 해서 상권이 살아나는 거는 아니거든요. 그럼 뭐가 앞뒤가 안 맞는다는 거예요.

형태하고도 지금 안 맞고 지금 꾸준하게 보니까 그래요. 거의 뭐 플리마켓도 지금 열심히 하고 계시고 상인 분들 대개 열심히 하세요. 그런데 주목적이 그건 아니잖아요.

일반근린형의 주목적은, 그렇잖아요?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