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상철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소장님 질의가 많았죠?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사업예산안의 주요골자와 편성을 보면 민생안정, 지역경제 활성, 코로나19 장기화 긴급 대응인데, 추경 예산을 보면 긴급하게 하는 것들이 대부분 차지하고 있는 것 같아요. 진짜 힘드신 분들은 혜택을 많이 못보고 있어요.
주로 보면 정부에서 노점상들 지원금 준다고 했다가 안준다, 그 사람들도 불평들이 많더라고요. 준다 했다가 안 준다 그러고. 우리가 중성동 갑이잖아요?
중구는 중성동 을이잖아요? 중성동 을에 보면 보편적으로 예산을 삭감을 많이 하더라고요. 그런데 우리는 갑이 되어 가지고 을보다 못하는 것 같아요.
거기 몇 년을 지켜봐도 갑이 행세를 못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긴장들 많이 하셔야 될 것 같은데, 세 분 국장님과 소장님. 중구를 보면 진짜 코로나19 한정해서 추경 예산이 집행되고 거진 삭감된 것을 알고 계세요?
중구 삭감이 많이 된 것을 알고 계시죠? 잘 몰라요? 그리고 백신을 보면 가격 차이가 너무 많이 나.
가격 차이가 우리가 27일 아스트라제네카를 맞는데 가격 차이가 많이 나는데, 제일, 몇 푼 안되는 것 맞더라고요. 어떤 사람은 차라리 좋은 것을 들여와라, 돈 주고 맞을 테니까. 이렇게 하시는 분들이 주로 많이 있어요.
그런데 어느 정도 중간쯤이라도 놔주는 걸로 해야지. 구청에서 놔 주는 것은 화이자 예요, 뭐예요. 27일부터 아스트라제네카 놔 준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보면 차이가 너무 많이 나 가지고 해당되는 것을 자세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