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황선화 의원 발언
위원 문화체육과 나왔고, 저도 지금 좋게좋게 과장님하고 계속 얘기하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어떤 액션이 없어서 다시 묻습니다. 그런데 지금 국장님 말씀하신 가운데 제가 과장님께 늘 상 했던 얘기임에도 불구하고 움직이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다시 얘기합니다. 국장님, 문화체육과에서 문화도시 지정에 대한 관심이 있었습니까?
제가 한 한 달 전쯤에 문화도시 지정에 대한 것, 국가 예산이 한 5년 동안 200억 투자되는데 아직 100억도 못 써서 예산이 많이 남아있다. 그러니 우리 빨리 신청하자. 우리는 가지고 있는 인프라가 많기 때문에 그냥 신청만 하면 된다.
용역주고 빨리 시작하자. 성동구에 여성, 어린이 모든 것들이 다 되어 있지만 문화 하나는 부족하다, 하자라고 얘기했습니다. 혹시 보고 받은 것 있으십니까?
그게 올해까지입니다, 예산이. 그런데 추경에 저는 당연히 이 예산이 올라올 줄 알았습니다. 서울 시내에서 이 부분에 대한 파악이 안되어 있어서 영등포 말고는 안되어 있습니다, 지정이.
지금이 도봉구는 이걸하기 위해서 작년 올해 5,500씩 예산을 들여가면서 하고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K, 엔터테인먼트가 100개 들어오면 뭐 합니까? 문화도시 지정에 대한 것에 대한 알고 계신 것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