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남길 의원 발언
위원 그런 사람들을 지금 우리 구에서 채용을 하다 보니까 기껏 가서, 체격도 좋고 컴퓨터도 잘하고 하는데 기껏 해야 설거지 정도 하고 3개월 있다 또 다른 사람으로 교체해 버리고, 그래서 그 사람들이 갈 데가 없더라고요. 일을 해야 되는데, 그렇다고 다 큰 사람들이 부모한테 맨날 용돈 받아 쓰는 것도 그렇고, 그래서 우리 과에서 될 수 있으면 그런 사람들 채용을, 범위를 우리 장애인들한테 좀 넓혀가지고, 그 사람들이 하나만 알려주면 바로바로 한다고 하더라고요, 물어보니까. 그런데 지능이 조금 떨어지니까요.
그런데 그러한 것을 우리 과에서도, 이게 조례는 정말 좋은 조례예요. 장애인이 하나 있음으로써 가족도 장애인이에요, 어떻게 보면 똑같이. 그러니까 이런 조례는 굉장히 좋은 조례인데 그러기까지, 또 아까 제가 얘기한 거기까지 배려를 조금 해줬으면, 일자리는 많이는 없겠지만 좀 나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