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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신순단 의원 발언

194회 제2총무위원회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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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보충질의 하나만 더 드리겠습니다. 명륜교실에 대해서 지금 강 위원님도 얘기하셨고 우리 최경철 위원님도 얘기 하셨는데 최경철 위원님이 얘기하신 부분이 맞기는 맞아요, 근데 저희들이 왜 그때 삭감을 했는가 하면 과목 자체가 아이들한테 진짜 예절 교육을 시키고 그런 쪽으로 하는 게 아니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수업이 많다.

그러면 일반인 평생교육수업은 상주캠퍼스에서도 하고 그다음에 우리 여성회관에서도 하고 도서관에서도 하고 다 하는 일반적인 내용이 너무 많아서 이거는 안 맞다 이래가지고 그때 삭감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리고 또 하나 더 강사들도 보니까 우리 지역 강사들보다는 외지에 있는 문경 있는 강사들도 많이 오고해서 이런 부분이 우리 실정에 안 맞다 우리 돈을 들여서 다른 지역사람들한테 나가는 건 안 맞다라고 얘기해서 삭감된 부분이에요. 그런데 이게 새로 조금 고쳐져서 과목도 변경돼서 이렇게 올라왔으면 저희들이 1회 추경에 삭감을 안 했어요.

그런데 똑같은 내용으로 다시 올라왔습니다. 그런데 2회 추경에 또 올라오면서 똑같은 내용을 가지고 또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말씀을 드리는 거지 그때 1억 5,000할 때 처음 본예산에 5,000만 원이 삭감된 이유도 그겁니다.

그러니까 과장님이 다시 오셨으니까 그 내용을 모르시는데 그 내용이 우리가 삭감된 걸 그냥 많이 올라와서 삭감 시킨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새로운 예산을 다시 편성을 하고 다시 삭감된 부분을 올릴 때에는 변경을 좀 시켜서 또 저희들이 요구하는 방향으로 좀 가서 이렇게 올라오면 삭감을 다시 안 하죠. 그렇죠?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