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김종곤 의원 발언
위원 코로나 때문에 보육교직원이나 원장이나 교사들이 굉장히 어려움을 겪고 있을 거예요. 요즘 방송에서도 나왔지만 아동학대다 해갖고 교사들이 위축아닌 위축이 아마 됐을 거예요. 어린이집마다 CCTV를 설치해 놓고, 예를 들어 실질적인 사항과 CCTV에 나온 행동은 때로는 다를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때로는.
그렇기 때문에 뭐랄까, 우리가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 보면, 국장님 이하 과장님들 근무하시는데 CCTV가 설치됐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어린애들 아무리 잘해도 어린애 이렇게 봐주는 데도 칭찬은 없습니다. 그렇죠?
보통 어린이들이나 노약자들 사고가 가정에서 제일로 많이 일어나지 어린이집에서는 사고가 많이 안 일어나요. 그런데 작은 잘못에도 무조건 문책 아닌 문책을 하는데, 잘못하면 당연히 문책을 해야 되겠죠. 그 진위를 면밀히 따져보고 그럴 수밖에 없었다고 하면 때로는 이해를 해야 될 거 아닙니까.
한 교사가 여러 어린이들을 돌보는데, 지도를 하는데 다 100% 만족할 수 있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