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황선화 의원 발언
그런데 왜 이게 못나오는 거죠? 계획서가? 그리고 이번에 저한테 직원 여러분들께서 사석에서 자료요청 많이 했다라고 불만을 토로하시던데요.
제가요 예산서에서 굵직굵직한 것들만 자료 요청 한 거고요. 제일 중요한 것은 저희가 모르는 사업, 언론에는 나왔는데 제가 복지건설위원장인데 모르는 사업들을 자료요청 한 겁니다. 뭘 지적하기 위한 것이 아니고요, 제발 복지위원회사업을 알고 싶어서.
그런데 SNS 보니까 시의원들은 모셔다가 그 지역 사업 설명하면서 해결하고 계시더라고요. 행정사무감사 앞두고 복지건설위원회 저는 사업도 모르는데. 구의원들하고는 소통을 하실 의향은 없으신 것 같고 예산을 가져다주는 시의원들과 소통하시는 거고.
자료요청을 해도 몇 번씩 이렇게 해서 겨우 가지고 오시고. 교육계획서가 표지하고 그 뒤에 두세 장, 이게 교육계획서입니까? 결과보고서에 만족도조사도 없는 게 결과보고서입니까?
자료를 준비하실 때 어쨌든 본인들이 여기서 계속 순환보직 되시면서 남는 것은 자료 아닙니까? 다음 사람이 일할 수 있도록 자료를 충실하게 만들어 주시고 기록해 주십시오. 그리고 저희에게도 제발 좀 보고 좀 해주십시오.
기다리겠습니다. 다음 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기초복지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