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송규근 의원 발언
위원 알 듯 말 듯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이렇게 바꿨습니다. 전체적으로 산하시설들에 대해서 주머니를, 이렇게 재무를 바꿨습니다.”라고 말하려면 균등하게 적용되는 것 아니에요, 비율적으로?
어떤 곳은 늘어버리고 어떤 곳은 줄었다고 표기가 되니까 그 질의를 드린 건데 그 이유를 “주머니가 바뀌어서 이걸 바꿔서 적용했어요.”, 그러면 동일하게 비율이 적용이 돼야 되는 것 아니에요? 제가 수학을 너무 못해서 죄송한데 그러니까 첫 번째, 주머니가 바뀐 겁니다. 왜 바꿨는지에 대한 설명을 해달라는 거고, “그래서 바꿨더니 이런 현상이 벌어졌습니다.”라고 말하려면 제 인식으로는 다 적용이 돼야지.
그런데 제 질의가 뭐였어요? “왜 어디는 늘고 어디는 줄었냐? 왜 그랬냐?” 그런데 “주머니 때문이요.”라고 다시 회귀하게 돼 버리니까 그 설명을 조금 더 이해하기 쉽게 해 줬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주머니가 바뀌었으면 다 똑같이 바뀌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