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신동욱 의원 발언
위원 물론 공단에서 주차장 면을 있는 걸 관리하는 그 일밖에는 못 하죠 사실은. 주차장을 더 늘리고 이런 것은 집행부에서 해야 될 일이라고 보고 있고, 그렇지만 그래도 집행부하고 우리 관리공단에서는 현실적인 이런 여러 가지 주차장 배정방법이라든가 이런 것을 하고 계시니까, 제가 좀 전에도 얘기했지만 주차장 면수를 늘리는 방법밖에는 사실 없어요. 뭐 6개월에서 1년으로 늘렸다고 해서 그것이 뭐 주차장 해결에 도움이 된다고는 생각 안 합니다.
어떻게 보면 이게 그전에도 누누이 얘기한 거지만 갖고 있는 사람 이번에 탈락시켰어 그럼 그 사람 그 차 어떻게 방안으로 끌어들입니까, 아니면 매매를 시켜야 됩니까? 지금 우리가 좀 바뀐 게 있는 거 같습니다. 뭐냐면 지금 주차면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업무를 보러 비었을 때 그 빈 주차면을 우리가 IoT 유선으로 해서 사용할 수 있게끔 해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