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남연희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책자를 보면서 너무 황당했습니다. 숫자를 보고 정말 대충 어느 정도, 적자폭이 이 정도까지인지는, 그동안에 적자 난다 했지만 이 정도까지는 된 줄 몰랐습니다. 물론 우리 성동구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업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물론 어른들의 일자리창출을 다 분야별 활동을 하고 계시는데 차라리 이렇게 적자볼 거 무슨 마음고생을 해요. 차라리 일자리 저기를 돈을 주시는 게 낫지 않겠어요? 1억이라는 돈을 적자를 보고 있다는 게 이것은 있을 수가 없는 거예요.
사실은 본부장님 우리 대표이사님 이제 오셨는데 참 어깨가 무거울 거라 생각이 듭니다, 이런 부분들이. 그래서 기대도 하지만 이런 일이 쉽게 코로나가 좀 종식이 되면 또 어떠한 저기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마는 좋은 일이 있을 수도 있겠지마는 그러나 현재 저희들이 감사자료의 이 자료를 보면서 너무 황당했습니다. 앞으로 그 계획을 정확하게 서면자료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