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민운기 의원 발언
위원 물론 여덟 가지 기능 다 필요하기는 하지만 스마트 횡단보도에 대한 모든 기능을 굳이 전부 다 일괄적으로 이렇게 설치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 다음에 횡단보도 집중조명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타당성 조사를 통해서 진짜 꼭 필요한 곳에 설치가 된다면, 기능별로 좀 필요한 쪽에 나눠서 설치가 된다면 훨씬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무조건 좋은 기능이다 해서 별다른 아무런 조사 없이 그냥 일괄적으로 설치하기보다는 아무래도 좀 덜 형식화하려면 이런 필요성이 있는 곳에, 예를 들어서 보행이 뜸한 곳 그런 쪽이 오히려 더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사람이 많은 곳보다도 오히려 보행자나 유동인구가 적은 곳에 더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런 필요성에 맞춰서 설치될 수 있도록 앞으로 향후 추가 설치할 때는 그런 부분을 충분히 고려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