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민운기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이 부분은 연말에 또 심의할 때 그때 경과를 지켜보고 다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이 부분은 확인이자 당부이기도 한데요. 생명안전배움터 있지 않습니까?
요즘 코로나 팬데믹일수록 굉장히 더 중요한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그동안에 학교 위주로, 학교에 있는 학생들 위주로 단체로 실시했던 부분이지만 온라인상으로라도 이 부분은 계속 진행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예전서부터 계속 본 위원은 강조했던 부분입니다. 최근에 매스컴 상에서도 심폐소생술이나 이런 부분을 통해서 사람을 구한 경우도 심심치 않게 접할 수 있었고, 그다음에 화재 시 초기진압이나 대응 부분에 있어서 아주 간단한 것이지만 우리가 기본적인 것을 모르고 있었을 때는 굉장히 당황하기 마련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생활 속에 비상시 대응할 수 있는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뭐냐 하면 지금 대상자를 물론 성인 같은 경우야 예비군훈련이나 민방위훈련을 통해서 실시는 하고 있지만 지금 너무 학교·학생 위주의 실시를 하고 있는 경향이 있는데 좀 더 우리 주민들한테 실질적으로 다가올 수 있게끔 그 대상자를 어느 정도 다각화했으면 하는 제안을 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