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신동욱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이런 SNS를 시중에 하는 것을 보면 굉장히 특기할 만한 게 있다고요. 그러니까 우리 관이라는 것을 보면 많이 바뀌었지만 그래도 아직도 무겁다고. 지금 무슨 얘기인지 아시겠어요?
이게 우리 구민들한테 정말 다가갈 정도가 아니고 구민들이 우리 해당 부서에서 하는 이런 매체들이 굉장히 흡입력 있는 그런 SNS를 만들어야 된다, 나는 그렇게 보고 있거든요. 그리고 그런 것을 어떻게 또 홍보하느냐 그것도 한번 고민해볼 필요가 있어요. 그냥 우리 있는 글, 온라인상에 뭐 이런 그리고 개인의 쪽으로, 지난번에도 한번 제가 그 지적을 했을 거예요.
위원님들한테도 수시로라도 이런 SNS 제작한 거 좀 홍보시킬 수 있도록 그렇게 해서 그게 우리 주민들한테, 좋게 만들어놔도 보지 않으면 아무 소용없잖아요. 더군다나 지금 전문매체들이 얼마나 잘 다루고, 만들고 있는데 우리는 솔직한 얘기로 인원도 그렇고 장비도 그럴 거고 여러 가지가 부족하지 않겠어요? 그래도 부족해도 최선을 다해서 하시고 있지만은, 감사담당관께 제가 묻겠습니다.
이런 업무를 하시는 데 여러 가지 걸림돌이 있을 텐데 제일 걸림돌이 되는 게 어떤 뭡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