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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신동욱 의원 발언

260회 제3행정재무위원회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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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일일이 과를 물어봐서 그 과가, 물론 그거 외에도 많은 일이 있어요. 있는데 사실 작년, 또 올해 지금까지 코로나로 인해서 다른 일은 다 거의 묻힌 상황이 아닌가, 이건 무슨 보건소만 그런 건 아닌 거 같고. 너무 코로나가 우리가 한계점에 도달하는거고, 지금 1년 넘게 이런 과정인데 전 국민이 지금 백신 맞고 있어서 선진국 먼저 맞은 나라들 보면 많은 예방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랬을 때 이렇게 우리가, 아까 동료위원께서도 지적했지만 감사장에서의 자료라든가 이런 보고가 조금은 이 코로나에 묻혀서 그런 건지 정말 업무가 저희들이 보기에는 좀 그래요. 제가 앞 장의 인원현황을 보고 있습니다. 인원현황을 봤을 때 각 과별로 구분해서 나왔는데 거기서 봤을 때 과의 업무상 인원의 공급이라든가 이런 것이, 구분했을 때 그런 것을 다시 조정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됐으면 좋겠어요.

그런 것을 우리 보건소 나름대로 한번 그런 플랜을 해갖고서 집행부에다가 한번 이렇게 해서 뭔가 보건소가 나름대로 전문성이 있는 보건부서가 될 수 있도록, 예를 들면 명칭도 좀 바꿀 수 있으면 바꿔서 새롭게 거듭나는 보건소가 됐으면 해요. 제가 꼭 우리 소장님이 정년으로 인해서보다도 그동안 이 감사를 해오면서 보니까 변한 게 거의 없어요 사실은. 그런 상황에서는 제가 잘못 판단하고 있는 건지 모르지만 너무 혁신이 없는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공보담당관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우리 인적구성을 보니까 팀이 3개팀으로 돼 있어요. 물론 업무의 특성상 임기제가 거의, 17명 중에서 7명이나 차지하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보기에는 그런 여러 가지 시대적으로 좀 많이, 물론 나름대로는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보지만 언론팀 홍보팀 방송미디어팀, 지금 대세가 SNS 아닙니까?

SNS가 대세인데 보면은 이 정도는 지금 좀 미흡한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다른 데서 하는 것을 그냥 따라서 하는 것도 일이겠지만 뭔가 그 안에서 새로운 일을, 새로운 것을 좀 찾아보는 것도, 거의 제가 보기에는 다른 데서 하는 거 그대로 그냥 하는 거 같아요. 공보담당과에서 한번 답변해 주시겠어요?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