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권용재 의원 발언
위원 예, 부영호텔은 바로 앞에 있네요, 지도를 보니까. 그런데 우리가 중문단지라고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2개 호텔의 경우에는, 저도 물론 예전에 회사 다닐 때 제주컨벤션이라는 곳에 실제로 전기차 관련된 것을 보러 갔다가 중문단지에서 묵은 적이 있는데 그때 걸어갈 수는 없는 거리였어요. 그래서 렌트를 하고 다녔습니다.
제주도라는 특성이 어느 정도 있기는 하겠지만 단순히 1.2㎞라는 거리만으로는 설명될 수 없는 어떤 콘텐츠와 기획이 필요할 것 같아요. 이런 부분들을 소노캄 고양이 얼마나 반영했는지 또는 간과했는지 모르겠지만 공개되어 있지는 않지만 지금 객실 점유율이 꽤 좋은 편은 아니라고 알려져 있지요. 맞지요?
이런 상황에서 그러면 S2부지에다가 괜찮은 호텔을 짓는다라고 하면 차별화할 수 있는 전략들이 예를 들자면 어떤 것들이 있는지 답변을 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