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오세찬 의원 발언
위원 나중에 별도로 말씀드리겠지만 회기동에 집 하나가 우리 구에서 재정이 편하다면 그거를 매입을 해가지고 회기동을 이렇게 소통할 수 있는 길이 아직도 있어요, 집 한 채가. 회기구립경로당 노인회장님 집인데 그걸 제가 알기로만 한 40년 넘도록 그렇게 도시계획에 묶여있어요. 그런 게 좀 있고 아울러 마무리 짓자면 본 위원의 부탁은 그런 겁니다.
그동안에 도시계획입안을 해가지고 재산권 행사라든가 어떠한 절차 없이 그냥 10년이란 세월이 흐르고 그 양반이 자기 집에서 사는 거야 문제가 없겠지만 세금 낼 거 다 내고 정당히 살았단 말이에요. 그런데 나중에 어떠한 입안도 없이 그냥 넘어간다면 좋겠지만 입안이 된다는 건이 우리 동대문구엔 없다 보니까 제가 볼 때는 도시계획시설에 대한 입안이 좀 과감한 표현으로써 집행이 됐으면 하는 겁니다. 처음에 입안을 했을 땐 분명히 어떠한 사유가 있어서 했을 거 아니에요.
그런데 거기에 대한 게 아무, 자금이 부족하다 아니면 꼭 필요치 않다 이래서 사장된 경우가 아까 50 몇 건이라면 신규 21건에 재보고 9건까지 30건이 과연 이대로 계속 또 10년이 흘러가지 않을까 그런 노파심에 말씀을 드린 거니까 우리 도시계획과장님께서는 오늘의 의견청취를 끝으로 동대문구에 정말 필요한 1, 2, 3, 4번을 정하셔가지고 집행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