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오세찬 의원 발언
위원 오세찬위원입니다. 그동안에 저도 도시계획시설에 많은 관심이 있었던 바, 사실 국장님도 좀 같이 들어주심이, 우리가 주차장특별회계 같은 거에 수입 이런 게 생기면 주차장 쪽에다만 쓰게 되어 있죠. 우리 동대문구가 사실 한 5, 60년 동안에 재개발, 재건축, 뉴타운 이렇게 돼가지고 그동안에 구거, 도로부지 이런 걸로 재무과에 약 300억이 좀 넘게 수익을 올린 그런 경우가 있다면, 줄잡아 지금 10년이라는 건 제 임기를 놓고 봤을 때 우리 도시계획시설이 그동안에 이루어졌던 게 몇 건이나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재개발, 재건축, 도로, 구거 이렇게 해 가지고 다 조합으로부터 돈을 받잖아요. 그렇다면 제가 알기로는 그게 약 300억이 상회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우리 장기미집행 된 게 지금 상당히 많네요, 건수로 봐서도. 어디 조그만 골목, 아니면 제가 쉽게 생각나는 게 제가 초등학교 다녔던 그 골목도 도시계획에 그어 있으면 아직도 입안이 안됐단 말이에요.
그런 것들에 성행된 것, 집행을 한 게 몇 건이나 있냐 말이죠.